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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바요르 : 챔스 우승을 마드리드에서 하고 싶다

Elliot Lee 2011.02.16 23:29 조회 5,352 추천 5




맨체스터 시티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 이적한 에마뉴엘 아데바요르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환상적인 구단에서 뛸 수 있다는 것에 행운이라고 말하면서 마드리드 생활이 너무 좋다고 말하였다.

"모든 선수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는 것을 꿈꾼다. 나는 남은 몇 달간 내가 가진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나는 이 곳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싶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

"나는 이곳에서 너무 행복하다. 이 곳은 환상적인 구단이고 내 동료들은 내가 집에 온 것처럼 잘 대해주고 있다. 나는 빨리 적응하고 있다. 카시야스나 라모스와 같은 선수들이 영어로 나에게 말을 걸고 있고 벤제마와는 프랑스 어로 대화한다. 라스와 같은 친구를 둔 것도 큰 행운이다."

"감독이 주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는 확실히 나를 원했고 그가 원하는 것에 대해 나는 100% 보여줄 것이고 나는 경기장에서 매우 즐겁다. 그는 항상 내가 어떻게 뛰는지 잘 알아왔고 그는 내가 할 줄 아는 것을 요구한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고 싶다. 모나코에서 처음 챔피언스 리그에 나가봤고 아스날과 마드리드에서 뛰어볼 기회가 생겼다. 내가 뛰어온 구단들의 실력은 좋았다. 대회에는 좋은 팀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더 노력해야 대회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뛰기위해서 그리고 팀의 승리를 돕기 위해서 이자리에 있다. 내가 얼마나 많은 골을 넣을지는 모르지만 나는 최선을 다해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팀을 위해 모두 희생해야 할 거시고 디마리아가 에스파뇰 전에 보여준 것처럼 해야할 것이고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실행하는데 제약을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는 오직 우리 팀만의 일만 신경쓰면 된다. 우리는 하나씩 일을 처리해나가야 할 것이다. 우선 레반테와 토요일에 경기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리옹과의 경기를 가질 것이다. 나는 오직 다음 경기에서의 승리만을 생각한다."

"라울은 축구계의 상징이다. 내가 모나코에 있을 때 모리엔테스에게 라울의 유니폼을 구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다.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의 상징이고 그와 나를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처럼 나도 성공하고 싶다."

"파브레가스와는 3년반 정도를 함께 하였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그가 이 곳에 온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아스날-바르셀로나 전에는 사비나 나스리와 같은 훌륭한 선수들이 뛰고 또 두 팀다 좋은 팀이다. 또한 축구에서는 어느 팀이 이길지는 판단하기 힘들다. 나는 아스날을 사랑한다. 나를 키워준 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친구들이 많은 아스날이 이번 경기에서 60%의 확률로 이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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