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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기자보단 감독이 어렵다

Elliot Lee 2011.02.03 16:45 조회 5,097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주제 무리뉴가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 4강 2차전을 승리로 이끌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결승전에서의 필승 의지도 보여주었다.

"이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 많은 것을 했다. 우리의 여정 어려웠기에 나는 우리가 결승에 오를 만 했다고 생각한다. 1월에만 9경기를 소화해야만 했고 우리는 이 모든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우리는 결과를 계산을 하지 않았고 최대한 빨리 득점을 하려고 했다. 우리는 노력했고 노력했지만 득점을 할 수 없었다. 세비야가 후반에 위험부담이 있는 경기 운영을 했기 때문에 득점에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다. 득점은 우리에게 많은 안도감을 주었다. 나는 팀이 이렇게 커온 것에 매우 기쁘다. 그들은 이 경기들을 잘 치루었고 어려움 속에서 좋은 결과를 일궈냈다. 비록 그들이 힘들었지만 우리는 매우 갚진 경험을 살 수 있었다."

"첫 경기서부터 구단의 자부심을 다시 살릴 자리를 되찾기 위해 이 대회를 우리는 매우 진중히 받아드리고 있다. 선수들인 이 곳까지 매우 고분분투하여 왔다. 우리는 결승전을 빨리 치루고 싶다. 어떤 팀도 결승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있지 못하다. 역사와 기록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

"기자가 되는 것이 감독이 되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다. 감독은 선수들을 교체하라고 압박을 받지만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비난을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로테이션을 하지 않는다면 팀은 쉽게 지치게 되고 그 것또한 감독의 잘못이다. 말보다 행동이 훨씬 어렵다. 나는 어린 선수나 부상 선수들이 최상의 폼으로 경기에서 클릭 하는 것처럼 쉽게 뛰지 못하는 것을 안다. 또한 나는 내 선수들이 쉬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것은 그만큼 그들이 팀과 나에게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말하는 것뿐이다."

"아데바요르는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있다. 그는 홈에서 첫 터치를 골로 연결했다. 쉬운 일이 절대 아니다. 그에게 좋은 일이고 자신감에도 좋은 일이다. 어떤 선수든지 베르나베우에서 첫 경기를 득점으로 성공 시키는 것은 선수의 자신감에게 있어도 환상적인 일이다."

"벤제마는 훌륭한 경기를 선사했다.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자신에게 붙어있는 수비수들을 잘 처리했다. 패스도 잘했다. 크리스티아노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그는 팀을 위해 뛰고 있다. 그는 호날두라는 선수 그 자체일뿐이다. 그는 득점을 못했지만 동료들을 위해서 뛰었고 일요일에 있을 경기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우리는 훌륭한 두명의 공격수가 있고 이과인이 시즌 말미에 돌아오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는 또한 모라타가 다음 시즌 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자신이 필요한 것을 카스티야에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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