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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드리드, 루드의 몸값은 2M

Elliot Lee 2011.01.23 23:38 조회 4,810 추천 1

이과인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예전에 마드리드에서 뛴 적있는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스페인 현지 언론인 마르카와 아스는 반 니스텔루이가 현재 적을 두고 있는 함부르크가 4M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루드의 마드리드 행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아버렸다.
 
 레알 마드리드가 2M 유로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제시 했으며 이에 함부르크의 회장인 베른트 호프만은 함부르크의 구단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이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루드를 2M 유로에 이적 시키게 된다면 경기장을 불태울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최소 금액을 4M 유로로 책정한 것으로 보인다. 

당사자인 반 니스텔루이는 어제 저녁 회복 훈련에 임하였고 두 시간 뒤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가족과 2일 간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떠났으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연락을 네덜란드에서 기다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많은 돈을 지출하고 싶지 않아 보이며 함부르크와의 이적료 협상 결렬을 대비해 현재 마인츠의 아담 살라이를 바이백 1.5M 유로를 지불 하고 반 니스텔루이를 대체할 계획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모라타는 또다시 득점을 하면서 최근 3경기 동안 4 득점을 하면서 자신의 자리에서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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