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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나 : 벤제마에게는 그를 믿는 감독이 필요하다

Elliot Lee 2011.01.21 08:52 조회 4,837

현역 시절 17년간 마드리디스타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동했던 카를로스 산티아나가 스페인 일간지인 아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구단을 대표하는 것은 회장이고 회장이 원하는 것이 구단이 원하는 것이다. 구단 내부적인 문제 생겼다면 회장이 그 것을 풀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무리뉴가 강한 감독이고 그가 계약서에 서명 했을 때 이러한 결과를 예상했다."

"감독은 구단이 주는 것을 가지고 일을 해야만 한다. 그리고 구단의 시스템에 적응해야만 한다. 무리뉴는 훌륭한 감독이고 훌륭한 프로이지만 그의 성격은 가끔씩 지나칠 때가 있다."

"나는 벤제마에게 생긴 상황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특이한 상황이지만 그가 제대로 되었다면 조만간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사람들이 참을성이 없어서 되려 내가 그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그를 잘 알고 그를 믿어 줄 수 있는 감독이 그에게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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