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엔테스: 리버풀은 누구나 뛰고 싶은 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는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리버풀에 대해 '누구라도 뛰고 싶은 클럽'이라며 호감을 나타냈다. 한편 리버풀의 라파 베니테스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면 당장이라도 모리엔테스를 영입하고 싶은 모양이다.
"난 복잡한 상황에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이 상황에 대해 무엇인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다." 모리엔테스가 리버풀의 4번째 스페인 선수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같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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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2004.12.20레알을 위해서는 남아야 되지만.. 모리를 위해서는.. 떠나보내 줘야하지않을까.. 모리를 4th로 쓰는건 너무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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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뷁기 2004.12.20저도 동의 솔직히 레알팬으로써 남아주면 좇켙지만 모리가 너무 안타
까움 그 재능을;; 차라리 포르티요나 빨리 왔으면 -
세계최강레알.. 2004.12.20모리 정말 아깝지만 보내주는게 나을듯 싶네여.. 이왕 이렇게 될거였음 모나코에서 복귀했을때 20m이상으로 타 클럽에 이적시킬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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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엔테스 2004.12.23불쌍한 모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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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 2010.09.05모리...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