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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 경기 중의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했다

Canteranos 2010.12.20 09:58 조회 5,020 추천 3



발다노는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거둔 승리를 분석하였다.

"더 괴로운 승부를 상상하기란 어렵다. 우리는 어렵게 싸웠고, 카드가 난무하였다. 결국에는 10명으로 경기를 마쳐야했다. 불편한 상황들을 잘 극복함으로써, 정직함을 선보였다. 오늘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들에 대해 말하는 것 또한 부당하다. 이 클럽에 있는 모두가 귀하다."

"우리는 심판에 대해 얘기하지 않는다. 분명하지 않은 판정과 몇가지 중대한 실수가 있긴 했지만, 그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는 편이 낫겠다. 내 생각에는 경기 자체가 심판이 진정시키는 것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본다. 경기 중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 편하진 않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은 원하는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 이 팀은 골을 넣을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벤제마 없이도 득점에 성공했으며, 다른 대안들이 있음을 보여준다. 사비 알론소의 부드러운 경기 운영이 아쉬웠고, 이과인의 원톱에 믿음이 있다."

"디마리아는 긴장감이 팽배한 경기 속에서 경기 중의 엄청난 노력으로 힘이 부칠텐데도 불구하고 굉장한 골을 성공시켰다. 에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많은 관심을 받아 마땅하다. 관중들의 사랑을 이런 골들로 돌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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