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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 델 보스케와 재계약 하지 않은 것은 바보짓이었다

EL 2010.12.17 00:41 조회 4,773 추천 2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 회장이었던 라몬 칼데론이 2003년 6월 빈센테 델 보스케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은 바보 짓이었다며 현직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에 대해 수위 높은 비난을 한 것을 보도하였다
.

"나는 그에게 많이 이야기 하였다. 비록 내가 최선을 다해 말했지만 그는 듣지 않았다. 그 당시 사람들은 잘알고 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는지에 대해 말이다."

"페레스의 결정은 잘못된 것이었다. 델 보스케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멍청한 짓이었다. 빈센테 델 보스케는 최고의 감독이다. 최고의 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구사하는 축구가 달라야만 하고 매우 특출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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