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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랑카 : 벤제마는 오늘 같은 밤이 필요했다.

EL 2010.12.09 09:33 조회 4,819 추천 4
UEFA의 징계에 따라 무리뉴가 옥세르 전에서 감독직 수행이 어려워지면서 어시스턴트 코치인 카랑카가 감독대행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

"우리가 속한 조는 조별 편성이 끝나고 가장 이목이 집중되던 조였지만 우리 팀은 모든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쉬운 조처럼 보이게 하였다. 그렇지만 옥세르 전에서 옥세르는 전반에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단 한가지의 부정적인 것은 두덱의 부상이다. 한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두번의 엄청난 선방을 해냈고 그가 경기를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이 불쌍한 선수는 부상으로 떠나야만 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우리가 계획했던 모타라의 데뷔는 변경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카름에 대해 다 알고 있다. 그는 매일 같이 훈련하고 있고 오늘 같이 중요한 날에 한 건을 해주었다. 오늘 밤은 그에게 친절했고 팀도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는 암스테르담에서도 확정적이지 않았지만 그는 그 곳에서도 득점을 하였다. 오늘처럼 그가 득점하고 암스테르담처럼만 한다면 그의 경기력은 완전 변할 것이다. 우리는 그가 많은 압박을 받지 않도록 놔둬야만 한다."

"감독과 코칭스테프는 항상 대화를 한다. 크리스티아노는 천재이며 그 것을 매일매일 증명하고 있다. 항상 그는 경기에 출전하고 싶어하고 득점을 하고 싶어한다."

"무리뉴는 경기장에 들어올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모든 것이 잘 되었고 그는 우리를 축하해주면서 일요일을 준비하라고 했다."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선수들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면 우리는 1월에 9 경기를 소화해야만 하고 모두가 건강한 상태로 있어야만 한다. 라스는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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