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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비아 : 데뷔는 유스팀의 엄청난 노력의 산실이다

EL 2010.12.09 09:05 조회 4,498 추천 7
"데뷔는 환상적이었다. 동료들에게 둘러쌓여 한 최고의 이벤트였다. 매우 특별한 경기였다. 나는 많은 것들을 시도 했고 매우 편안함을 느꼈다. 크리스티아노와 모든 코칭 스테프들이 내게 행운을 빌어주었다. 경기장에 들어가보니 다른 경기와 다를 바가 없었다."

"내 데뷔는 유스팀에서의 엄청난 노력의 산실이다. 나는 알바로 모라타와 많은 해동안 같이 해왔고 같은 학교를 나왔다. 아단과 모라타는 1군에서 뛰는 것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기회를 잡을 것이고 그 것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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