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인종 차별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에 벌금 부과

유럽 축구 연맹(UEFA)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흑인 선수들이 받은 인종 차별적인 야유와 일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나치식 경례 행위등을 조사해 레알 마드리드를 징계 처분했다. 유럽 축구 연맹은 이번 사건이 처음인 것을 감안해 9,789 유로의 벌금으로 징계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항소할 생각도 있는 것 같다.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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