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무리뉴 : 엘 클라시코가 언제이든 문제가 없다

앙마 2010.11.23 18:50 조회 5,187 추천 7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주제 무리뉴가 아약스와의 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나의 선발 라인업은 엘 클라시코을 염두한 것이 아닐 것이다. 오히려 지난 국대경기와 아틀레티코 전을 염두한 것이 될 것이다. 바르셀로나를 1주일 후에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월요일에 경기하는데 어떠한 문제도 없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우리가 뭔가 모자르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 나가는 것 말이다. 그들도 완벽히 이기는 경기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확신한다. 나는 아직 팀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로테이션 시스템은 쓰지 않는다. 나는 선수들이 많은 경기를 치룰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아약스나 어느 팀을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다."

"만약 페널트 킥을 받는다면 그 기회를 잡는 자가 골을 넣을 것이다. 나는 라모스가 토요일에 키커가 되어 놀라긴 했다. 엄청난 슈터인 크리스티아노가 차지 않아 그에게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했었다."

"아약스 전은 매우 중요하다. 그들이 우리에게 많은 부상자나 경고누적자를 만들어 주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가 만약 제대로 플레이 하지 못한다면 문제는 생길 것이다."

"크리스티아노는 바르셀로나의 8골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들었다. 바르셀로나가 그렇게 많은 골을 마드리드를 상대로 넣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또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그렇게 넣지 못할 것이다. 나는 그의 의견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12일은 내가 마드리드에 도착한지 가장 최고의 기간이었다. 편하게 선수들과 훈련에 집중 할 수 있었다. 나는 기자회견을 가지지 못하는데 어떠한 문제를 가지지 않는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2

arrow_upward 무리뉴, 유럽 축구계의 해리 포터 arrow_downward 암스테르담 아레나로 12년만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