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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라 레드, 내 심장은 아직 마드리디시모를 위해 뛴다

LVMH 2010.11.04 23:08 조회 5,414 추천 7


레알 마드리드의 희망이었던 루벤 데 라 레드가 언론발표를 통해 공식적으로 선수경력을 마무리짓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새로이 지도자로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는 호르헤 발다노 총괄 부장과 함께 자리를 했으며 미겔 파르데쟈, 라몬 마르티네즈 그리고 알베르토 히라데스도 기자회견에 자리를 함께 하였다.

"나는 내 경력에 있어 매우 흥미진진한 시간을 시작한다. 나는 나처럼 선수 경력이 짧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낸다. 나는 내가 쓰러진 이후 항상 나를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나는 이 것을 위해 싸웠지만 의사들이 그만하라고 말했다. 항상 나는 세계최고인 이 구단에서 축구 선수가 되어 성공하는 것을 원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내가 U-10에 입단했을 때부터 나를 지켜봐왔고 이제 선수로의 은퇴를 지켜보고 있다. 나는 이제 감독이 될 것이다. 내 심장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아직 내 심장은 아직 마드리디시모를 위해 뛰고 있다."

"나는 새로운 경력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이 도전에 흥분되고 긴장된다. 나는 계속 이 곳에서 집처럼 있으면서 일을 해나갈 것이다. 나는 감독으로서의 기술을 배울 것이며 나는 내 모든 것을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구단에게 너무나도 감사하다. 이제 나는 축구를 다른 측면으로 봐야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의 최고의 팀이라는 것을 최근에 입증하고 있다."

"나도 레알 마드리드 같은 훌륭한 팀의 감독이 되고 싶지만 내 스스로가 더 만족해야 할 것이다. 나는 엘리트 구단에 언젠간 위치하게 될 것이다."

"무리뉴는 내 상황을 잘 알았고 그는 나에게 확실히 말했다. 그는 내가 뛸 수 있다면 선수단에 합류 시키고 싶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그는 내가 자신의 스태프로 들어오길 원한다고 말했다."

"참 대단한 시간들을 가졌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가 이끄는 팀에서도 있었고 카스티야와 승격된 것 그리고 헤타페에서의 시간들이 기억난다. 내 최고의 순간은 아마도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차출되었을 때다. 나는 유로 2008 우승을 했고 구단에서 모든 것을 정리하게 되었다."


발다노
"오늘은 루벤에게 터닝포인트가 되는 날이다. 그의 선수 경력은 여기서 끝나지만 이 열정은 감독으로서의 위치로 가게 될 것이다. 오늘부터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코칭 스태프로 일하게 될 것이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그는 무리뉴 팀의 일원이 되어 매 경기를 힘차게 준비하는 역할을 부여 받을 것이다. 루벤의 목표는 많은 것을 배워서 응용할 줄 아는 것이 될 것이다. 그는 많은 구단을 전전했고 이제 그런 경험을 밑바탕으로 그는 많은 것을 축구 세계에서 이용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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