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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베컴 : 나의 마음은 항상 마드리드에 있다

LVMH 2010.10.29 20:15 조회 4,939 추천 8
전 마드리디스타였던 LA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 3년만에 발데베바스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그는 피파 발롱도르와 무리뉴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말하였다.

"나는 바르셀로나를 존중하며 훌륭한 구단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마음은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있을 것이다. 올해 무리뉴와 페레즈를 보면 뭔가 기대할 수 있다. 나는 페레즈를 좋아한다. 그는 상당히 훌륭한 사람이다. 그는 이 구단에 특별한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다. 그가 데려온 선수들도 있고 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 1위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독으로 나는 무리뉴를 좋아한다. 인간적으로도 매우 대단한 사람이다. 그는 내가 부상 당하자 메세지를 처음 보낸 사람 중 한명이었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고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나는 발롱도르가 이케르에게 돌아갔으면 좋겠다. 그는 내 친구이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내가 시간을 보냈을 때 훌륭한 관계를 유지 했고 이케르는 항상 최고의 친구였다. 라울도 마찬가지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가 되는 것은........우리는 정말 훌륭한 선수들을 많이 보유했었다. 나는 LA에서의 삶이 좋지만 마드리드의 시간은 정말 대단했다. 내가 사랑하는 구단과 사람들에게서 떠나야만했던 것이 아쉽다. 정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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