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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 팀은 10번째 그리고 나는 3번째 빅이어를 원한다

천사 2010.09.15 08:36 조회 4,795 추천 6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무리뉴가 아약스와의 올 시즌 첫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10번째 그리고 자신에게 3번째가 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원한다고 말하였다.

"팀은 건설 중에있다. 우리의 목표는 발전하고 다음 단계에 진출 하는 것이다. 우리는 16강에 들어가기 힘든 조에 있고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있다. 우리는 힘든 조에서 6경기를 해야만 할 것이다."

"나는 어떤 특별한 느낌도 없다.나는 내 훈련방식,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선수들만을 믿을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훌륭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나도 그렇다. 우리 사이에서 특별한 동질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우며 또한 뭔가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0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내가 나의 3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바라는 것만큼 원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6~8개의 팀들이 우승을 다툴 것이다. 우리가 만약 다음 단계에 진출하게 된다면 우리는 지금보다도 훨씬 강해져 있을 것이다."

"챔피언스 리그는 누구나 우승을 원하는 대회이다. 다른 대회와 비교가 불가하다. 심지어는 월드컵도 국가대항전 이라는 이유에서 챔피언스 리그와는 비교가 불가하다. 구단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타이틀이며 또한 조그마한 세부사항이 매우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다. 최고의 팀은 우승할 수 없다. 그렇지만 리그는 조그마한 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실수를 해도 다시 만회가 가능하다. 최고는 항상 이기는 것이지만 리그 우승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보다는 조금 그 권위가 떨어진다. 리그 우승또한 분명 팀에게 상당한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어떤 대회도 이 대회만큼 중요하지 않다. 오늘 챔피언스 리그는 우리에게 더 중요하지만 주말에는 라 리가를 신경써야만 한다."

"아약스는 훌륭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좋은 팀이다. 그들과 레알 마드리드는 이 대회에서 큰 거인들이다."

"언론에서 토요일 경기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경기 후 나는 분명히 어떤 문제도 없다고 했다. 나는 중압감을 더 느끼고 그러지는 않는다. 나는 침착하다. 그 누구도 나에게 구장 내에서 부정적인 반응 보이지 않았다. 나는 진정한 야유는 10초간 아무 것도 들을 수 없었을 때 있었다는 것도 안다. 후반에 득점을 하고 구장은 승리로 인해 조용해졌다.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관중들은 레알 마드리드을 보기 위해 돈을 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다."

"호날두는 팬들을 비판한 적이 없다. 항상 그는 많은 부상의 위험 속에 있고 선수로서 그가 아무리 잘하고 좋은 폼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의 미래에도 그러한 위험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는 선수들과 팬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기를 원한다. 그게 전부이다. 그는 팀이 필요한 무엇인가를 꺼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는 항상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 것은 좋은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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