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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 카날레스는 나의 후계자

Elliot Lee 2010.09.08 16:55 조회 6,517 추천 6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식타스로 이적한 구티가 Onda Madrid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번 시즌 라울과 함께 샬케와 베식타스로 각각 이적을 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때 더 나은 작별인사 대우가 필요했다고 말하였다.

"오랜 시간 머무르다 보면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그렇지만 지난 시즌이 끝나고 라울과 나는 좀더 많은 것을 원했지만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렸다."

"라울과 나는 매우 감정에 가득찬 기자회견을 했다. 우리는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고 친구였으며 한 팀이었다. 인생의 한 순간이었고 눈물을 감추어야만 했다. "

"나는 이적에 대해 이미 오랜시간동안 생각했었고 나의 생각을 그에게 확실히 전달 하였다. 나와 무리뉴는 이야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 내가 떠난 다고 한 이후로 그렇게 되었다. "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와 베식타스 생활을 즐길 것이며 이 곳에서 승리를 원하고 있다."  

"카날레스와 나는 신체적으로 비슷한 것 같다. 카날레스는 경기를 보는 눈이 커져가고 있고 파이널 패스를 하는 모습은 마치 나와 같다. 그에게 시간을 주어야만 하고 그가 차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만 한다. 그의 발전 단계가 느릴지어도 그다려주어야만 하고 무리뉴와 같은 훌륭한 감독 밑에서 그는 발전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

"베르나베우 팬들이 많은 타이틀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만 이겨서는 안되고 팬들은 재미도 부가되기를 원하고 있다. 무리뉴는 이러한 것을 잘 해결할 것이다. 감독은 우리가 원하는 선수들을 잘 알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감독이나 선수단이 끈끈하다는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선수들은 이 것을 이겨낼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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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arrow_upward 페드로 레온 : 긴밀한 플레이를 하면 오사수나를 이길 수 있다 arrow_downward 지단 : 무링요 영입은 최고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