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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르발류, 시즌은 이제 시작일뿐

Elliot Lee 2010.09.06 18:46 조회 4,992 추천 6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레알 마드리드로 온 히카르도 카르발류가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매우 편하며 무리뉴가 세계 최고의 감독이라고 말하였다.


"마요르카에서 우리는 득점 기회가 있었지만 그 것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우리 팀의 후방은 안전했고 우리는 경기에서 득점력만이 부족하였다."

"첫 경기에서 이기는 것에 실패했다고 해서 긴급사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1~2골을 넣고 이길 수 있었다. 또한 우리가 좋은 수비를 했다는 분석이 나왔고 공격에서는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하였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2점을 앞서고 있지만 아직 대회는 시작했을 뿐이다. 아직 이러한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너무 좋다. 내가 상상했던 그대로이다. 지금 우리는 토요일에 있을 오사수나 전에서 승리해서 올 시즌 첫 승리를 이루어 낼 것이다."

"무링요는 매우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감독이고 무엇을 해야할지 아는 사람이다. 나는 그를 오랜 시간 알아왔고 그 것이 내가 그의 훈련방식을 완벽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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