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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 클럽의 노력에 감사하며, 더 이상의 영입은 없다

Canteranos 2010.08.24 09:13 조회 4,778 추천 4



조세 무리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컵 전날 언론들과 시간을 가졌다.

"프리시즌에서 너무 많은 걸 기대하긴 힘들다. 여름을 통해 합류한 선수들과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없었지만, 성장하고 향상되기를 원하는 태도와 자세에 매우 기뻤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할수록 좋은 결과는 더 쉽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내일 당장 경기나 마요르카전에서 팀이 최고의 폼에 있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모습들을 여지껏 치른 친선경기들에서 보여주기를 기대했다."

"이과인과 벤제마가 한명이라면 완벽한 스트라이커이다. 허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둘다 성장해야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10년 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선수들로서 유럽에서 같은 나이대에는 찾아보기 힘든 선수들이다."

"클럽에 동의한다. 재정적으로 충분히 지원해줬으며, 현재 스쿼드 또한 훌륭하다. 어떤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 또한 필요하다.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클럽이 해준 노력에 감사한다."

"현재 스쿼드에는 26명이 있고, 우리는 25명만 필요하다. 누군가는 떠나야하나 새로운 영입은 없다. 누가 떠냐느냐에 대한 결정은 선수가 올해 얼마나 뛸 기회가 있을지에 대해 인식하는 데 따라 정해진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뛸 가능성이 없는 선수가 클럽에 남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내일 내가 어떻게 라인업을 정할 지 선수들도 모르기 때문에 당신들(기자들)과도 나눌 수 없다. 언론을 통해 선수들이 전해듣는 일이 생기길 원하지 않는다. 23명의 선수들을 소집했고, 22명을 내보내고 싶다 - 골키퍼는 3명 중에 2명만 뛸 수 있으니까. 라모스, 호날두, 카시야스, 알론소는 에라클레스 전에서 뛰지 않았기 때문에 70분에서 80분 뛰게 될 것이다. 우리의 첫번재 홈경기이다. 모든 선수들이 프리시즌 동안 잘했기에 뛸 자격이 있다."

"유스선수들 또한 뛸 자격이 있으며 이제는 알맞은 때를 기다리면 된다. 준비되지 않은 유스 선수는 전장에 뛰어들 수 없다.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릴 것이다. 기다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8명의 선수들이 이번달에 우리와 함께 하였다."

"호날두는 중앙 공격수가 아니다. 그 자리에서는 많은 장점들을 상실하게 된다. 물론 그 자리에서 뛰게 할 순 있다. 2명의 골키퍼를 잃을 경우 라모스와 케디라가 그 자리에 뛸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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