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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라 2주 결장, 가라이 장기 이탈 가능성

유센스 2010.08.16 00:32 조회 5,830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는 마하마두 디아라가 2주간 결장하게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카와 페페, 그리고 가라이에 이은 4번째 부상이다.

한편 가라이의 경우는 상황이 좋지 않다. MRI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있지만 최소한 2달의 결장이 불가피하며 부상 경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4개월까지 결장할 수 있다는 현지 언론의 예측이다. 히카르두 카르발류의 영입이 있었지만 센터백을 2명이나 읽은 무리뉴 감독으로서는 고민이 많아지게 되었다.

계속되는 불행 중 다행인 것은 가라이와 마찬가지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부상을 당한 마르셀로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부상 선수들의 이탈로 칸테라에서 후아난과 후안프란을 리에주 원정에 동행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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