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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데베바스에서 훈련 재개

Canteranos 2010.08.11 09:14 조회 4,576




레알 마드리드는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 시티에서 금요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훈련을 가졌다. 세르히오 카날레스는 처음으로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을 하였으며, 이는 홀로 훈련을 한 사미 케디라 역시 마찬가지였다. 페페와 카카는 부상으로 훈련에서 빠졌으며, 11명의 선수들은 A매치로 인해 불참했다.

나머지 10명의 1군 선수들(두덱, 아단, 반더바르트, 그라네로, 드렌테, 가라이, 호날두, 페드로 레온, 세르히오 카날레스, 알비올)은 4명의 유스 선수들(모라타, 알렉스 페르난데스, 루이스 에르난데스, 후안프란)과 함께 이번 주 첫 훈련을 가졌다.

15분간 집중적인 워밍업은 루이 파리아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으며, 장애물 훈련과 폴 및 미니허들 통과 훈련이 이어졌다. 그후 12명은 커다란 원을 만들어 4명의 선수를 가운데 두고 볼 간수 및 탈취 훈련을 하였다. 무리뉴는 집중력을 요구했으며, 20분 후에는 6명이 가운데로 들어가 6대6으로 훈련하였다.

두덱과 아단은 실비노 로우로와 훈련을 한후 다시 팀과 합류해 2팀으로 나뉘어 몇가지 훈련 및 연습경기를 함께 했다. 처음에는 4대4로 하면서 나머지 4명은 바깥에서 대기하였으며, 이후 5대5, 그리고 6대6까지 진행되었다. 

케디라는 실내에서 따로 훈련을 하다가 나중에 나와서 조깅과 몇가지 공 훈련을 하였다. 페페와 카카는 부상으로, 11명은 국가대표팀 경기로 불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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