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이적료 지출 팀으로 선정

Elliot Lee 2010.08.10 08:27 조회 5,679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카 선정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이적료를 지출한 팀으로 보고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0년간 1,022M 유로를 48명의 선수 영입을 위해 지출하였으며 선수 1명 평균 21M 유로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0년간 713M 유로를 지출하였었다.

바르셀로나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을 위해 에투와 45M 유로를 가장 비싼 영입이었으며 이 액수는 에투의 몸값을 추측해보았을때 가장 비싼 이적료로 기록되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96M), 지네딘 지단(72M), 히카르도 카카(64M), 루이스 피구60M(을 영입하면서 1인당 최다 이적료를 지속적으로 경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있는 첼시는 지난 8시즌간 650M 유로를 지출하였으나 최근 들어 그 씀씀이가 줄어들고 있으며 반대로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3시즌동안 400M 유로를 지출하면서 1년 평균 135M 유로를 지출하였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국가대표팀 소집 arrow_downward [메디컬리포트] 페페, 3주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