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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퍼스트 팀의 관문에서

BEST-ZIDANE 2010.07.31 16:44 조회 5,804



다섯명의 유스팀 소속 선수들이 로스엔젤레스 전지훈련에 참가하였다.

무링요의 선택에 따라서 Morata, Juanfran, Alex, Nacho, Tebar 이렇게 다섯명의 선수들이 로스엔젤레스 퍼스트팀 훈련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들이 Realmadrid.com를 통해 그들의 특별한 경험을 말한다.

다섯명의 유스팀 선수들은 유스팀 출신의 그라네로와 아단에게 도움을 받고있다.
에스테반 그라네로
"그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며 그들이 얻은 기회를 고맙게 생각해야한다고 말해줍니다."
안토니오 아단
"그들은 퍼스트팀과 훈련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하고 또 아주 적은 수의 선수들만이 퍼스트팀으로 가기에 이 순간을 즐겨야합니다.","저는 그들에게 겸손해야하며 마드리드 셔츠의 가치를 배워야한다고 말해줍니다."



Morata

"이 상황이 저는 너무 기뻐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프리시즌 훈련 중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요. 지는 팀이 음료수를 사는 내기를 걸고 연습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호날두의 근육에 감탄해서 지켜보느라 드렌테가 저에게 만들어준 득점 찬스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완벽한 찬스를 놓쳤지만 저는 여전히 호날두를 쳐다보고 있었죠. 그러자 모두가 제 이름을 부르며 소리쳤고 저는 주위를 둘러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Alex
"제가 여기 있는게 신기해요. TV로만 보던 그들이 이제는 제 옆에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좋은 친구이고 우리를 많이 도와줍니다."

Juanfran

"그들과 매일 훈련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들에게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Tebar

"무리뉴는 타고난 승리자이며 그들의 선수들을 매우 잘 다룹니다. 그는 우리를 많이 도와주고 있고 언제나 우리를 지켜봅니다. 그가 우리에게 보여준 믿음에 매우 감사해요.

Nacho

"무리뉴는 훌륭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매우 많은 감독입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게 하는 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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