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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플라시도 도밍고, 베르나베우를 방문

Canteranos 2010.07.29 09:41 조회 5,192



플라시도 도밍고는 언제나 마드리디스모임을 밝혀왔고, 레알 마드리드의 100주년 기념곡을 2002년에 녹음하기도 하였다. 화요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방문한 테너에게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과 호르헤 발다노 부장은 1번과 함께 플라시도의 이름을 새긴 유니폼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도밍고는 현재 마드리드에서 Guisseppe Verdi의 "Simon Boccamegra"를 공연 중이며, 일요일에는 관객들로부터 25분 간 기립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이번주 수요일 Royal Theatre에서 3번째이자 마지막 공연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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