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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조용조용 2010.07.23 23:15 조회 5,568 추천 1

Rueda prensa 23/07 Lass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기자 회견에 등장한 사람은 라사나 디아라였다. 라스는 첼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무링요 감독 및 함께 훈련하고 있는 유스 선수들에 대해 털어놓았다. 

"나는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를 바래 왔다.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에서 뛴다면 항상 뛰어난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 때문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없었지만, 레알에서 뛰는 데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첼시 시절 무링요 감독 밑에서 몇 시즌 뛰었다. 무링요 감독은 언제나 승리하는 팀을 만들기 때문에 이곳에 부임한 것이 기쁘다. 매우 머리가 좋은 지장이며, 선수들을 어떻게 통솔하는지 잘 알고 있는 감독이다. 언제나 승리만을 생각하는 감독이므로 우리가 우승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팀 내의 모든 선수가 출전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다. 무링요 감독은 언제나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들을 출전시키기 위해 출전 시간을 적절하게 분배한다." 

"(바르셀로나가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최고의 선수를 영입할 수 없다는 보얀의 발언에 대해) 우리는 어느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으며, 타팀에 대해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 자신에게 집중한다. 바르셀로나를 두려워하지는 않는다. 우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뿐이다." 

"유스 선수들도 아주 실력이 좋고, 1군과 훈련하는 기회를 잡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유스 선수들도 무링요 감독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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