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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비올, 정복자 하이메 1세 명예훈장을 받다

Canteranos 2010.07.15 08:38 조회 5,030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울 알비올은 월드컵 우승으로 발렌시아 자치시의 회장인 프란시스코 캄프스로부터  정복자 하이메 1세의 명예훈장을 수여받았다. 다른 주요 인사들은 발렌시아 스포츠 전무인 마테오 카스테야, 발렌시아 시장 리타 바르베라 등이 참석하였다.

정복자 하이메 1세 명예훈장은 자치정부에서 발렌시아 시의 명예와 문화적 긍지에 공헌을 한 개인, 단체 등에 수여하는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프란시스코 캄프스
"알비올은 스페인과 발렌시아 스포츠의 살아있는 역사를 대변합니다."

알비올
"이곳에 서 있는 것이 영광이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에게 받은 대우와 이곳에 있는 감정을 모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뤄냈고, 그로 인해 받은 환대는 환상적입니다. 우리를 지원해준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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