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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울과 구티, 미래는 7월 26일에

Elliot Lee 2010.07.14 03:03 조회 4,856
레알 마드리드의 라울과 구티가 무링요 마드리드 체제에서 프리 시즌을 시작하지 않을 것을 보인다고 스페인 일간지인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두 선수에게 7월 26일까지 충분히 쉬면서 재계약이나 이적에 대한  그들의 미래 계획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다고 보도하였다.

월드컵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은 이번 주 목요일 발데베바스에 필수적으로 훈련에 참가해야하며 이 훈련은 무링요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가지는 첫 훈련이 될 것이다. 이 첫 대면에서 그는 선수들에게 자신의 훈련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라울과 같은 경우는 부상 회복을 위해 지난 3주동안 개별적으로 발데베바스에서 완벽한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훈련을 해왔다. 이미 라울과 무링요는 만나서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이며 무링요는 라울의 의사를 존중할 것이라고 약속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라울의 에이전트인 카바할은 6월 한달동안 여러번 이미 구단과의 자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울은 LA 갤럭시, 블랙번, 샬케등과 연결 되어오고 있다.

구티는 아직 무링요를 만나지 않았지만 무링요가 자신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알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그는 갈라타살라이, 베식타스, 제니트, 블랙번등과 연결되고 있다. 이미 올림피아코스는 그에게 3년간 7M 유로 계약을 제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카날레스, 디 마리아, 그리고 거의 영입이 확실시 된 페드로 레온의 레알 마드리드 입성이 라울과 구티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그들의 미래가 더욱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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