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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야신상 수여

Canteranos 2010.07.13 09:06 조회 5,477



이케르 카시야스의 월드컵에서의 폼은 특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골리이자, 스페인 국가대표 주장인 카시야스는 월드컵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아디다스 골든 글로브상(일명 야신상)을 받았다. 

카시야스는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결승전을 빛낸 스타 중 하나였다. 그는 로벤을 2번의 1대1 상황에서 막으며, 승리의 수훈갑이 되었다.

이케르는 스페인의 월드컵 7경기 동안 줄곧 주전으로 뛰었으며, 2골만을 허용했다. 또한 토너먼트에 들어서는 모든 경기에서 클린 시트를 기록하였다.

이전 골든 글로브를 수상한 레전드들은 부폰(2006), 칸(2002), 바르테즈(1998), 그리고 프뢰돔(1994) 등이 있다.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상으로, 정말 기쁘다. 골든 글로브는 팀 전체의 수고에 대한 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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