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의 RMF-YAD 학교가 모양새를 갖추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YAD재단의 회장 살렘 알 자벤은 RMF-YAD학교를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세우는 일에 합의하였다.
페레즈
"요르단 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협조적이다. 그들의 접대는 놀라웠다"
"가능한 많은 국가들을 방문하고 싶다. 특히 요르단과 같은 나라라면 말이다. 스케줄 상의 문제로 어렵지만, 이곳에 투어를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요르단 축구협회 회장인 알리 이븐 알후세인 왕자와 만남을 가진 후 페레즈는 다시 말을 꺼냈다.
"왕자님은 요르단 축구를 향상시키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협회의 파트너십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 역시 어떤 합의에 도달하길 원하며, 어떤 결론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
"스페인은 역대 최강의 팀을 구축하고 있다. 스페인 선수들은 첫 월드컵 트로피의 가능성에 아주 신이 나 있다."
그라네로
"교육과 축구를 병행하는 건 아주 중요하다. 완벽한 조합이며, 어린이들에게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매우 필요하다. 이곳의 모든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은 나에게 너무 친절했다. 요르단에 대해 좋은 얘기 밖에 할수가 없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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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10.06.28선수들중엔 그라네로만 간건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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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0.06.28엇 그러고보니 그랑이만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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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6.28신뢰 쌓기, 명성 올리기, 자선 활동,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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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0.06.28요르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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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10.06.28훈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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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라울 2010.06.28역시 레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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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zebub 2010.06.28국기 옆에 레알 앰블럼이 있네요ㅋㅋ
팀 이미지, 명성도 올리고 좋은일도 하고 이런거 정말 좋네요 -
태연 2010.06.29훈훈하네요 인재발굴에도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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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티코[중2] 2010.06.29훈훈한 레알 마드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