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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베르나베우를 방문한 HRT의 포뮬러원팀

Canteranos 2010.06.23 09:15 조회 4,811



유럽 그랑프리가 열리기 며칠 전, HRT의 드라이버인 브루노 세나와 카룬 찬드혹이 산타이고 베르나베우에 들러 투어를 하였다.


트로피룸과 1군 드레싱 룸에 들른 후, 피치로 향하면서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Karun Chandhok

"나는 크리켓이 신앙과 같은 곳에서 자랐는데, 오늘 이곳의 웅장함에 대해 놀랍다. 환상적인 곳이다."


Bruno Senna

"이 클럽은 놀라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나는 브라질에서 왔다. 그곳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빅경기들을 시청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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