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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월드컵에 도전 중인 10명의 마드리디스타들

Canteranos 2010.06.15 15:48 조회 5,129


지난 6월 11일 시작한 월드컵에는 총 10명의 마드리디스타들이 우승을 향해 뛰고 있다.


아르헨티나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6월12일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곤살로 이과인은 스타팅으로 뛰었으며, 6월 17일 목요일에 대한민국을 상대하게 된다.


네덜란드

라파엘 반더바르트는 덴마크에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마찬가지로 스타팅으로 뛰다가 후반에 교체되었다.


브라질

카나리아 군단의 첫번째 상대는 북한이다. 양팀은 현지시각으로 화요일 20시 30분에 경기를 가진다. 카카가 이끄는 브라질은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이나, 포르투갈, 코트디 부아르와 같은 강한 상대들이 같은 G조에 포진되어 있다.


포르투갈

호날두와 페페는 포르투갈에서 빠른 공격과 견고한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팀은 코트디 부아르를 상대로 화요일 16시에 첫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이어서 21일에 북한, 그리고 브라질을 상대하게 된다.


스페인

카시야스, 라모스, 알비올, 알론소, 그리고 아르벨로아가 16일 스위스를 상대로 첫경기를 가지게 되며, 그 다음 상대는 온두라스와 칠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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