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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 슬프고 당황스러운 시즌이었다

Elliot Lee 2010.05.31 00:36 조회 5,968

월드컵 참가를 위해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차출된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Público'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이 슬프고 당황스러웠다고 말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에 내가 아무 것도 들지 못해 사실 나는 슬펐고 또 당혹스러웠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 우리가 다른 역사를 쓸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국가 대표팀의 져지를 입는다는 것은 엄청난 자신감을 얻게 해준다. 이 명예에 대해서는 형용할 수가 없다. 내 모국을 내가 대표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나는 우리가 가장 힘든 조라고 생각하지만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코트디부아르와의 첫 경기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우리가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우리는 목표의 50%를 달성한 것이다. 우리는 매우 강하게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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