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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이제 6년중 1년이 지났을 뿐이다

Elliot Lee 2010.05.12 01:05 조회 5,03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 기자 회견을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이 즐겁다고 말하였다.

 

"나는 실망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굉장한 경험이다. 나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이 곳에서 있을 6년 중 첫 해일뿐이다. 아직 5년이 남았다. 나는 다음 시즌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한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고 구단은 나를 믿고 있다."

 

"내 플레이가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차이를 나도 안다. 올해가 내가 처음 모국, 가족, 친구들로부터 떠나온 것이라 힘들었다. 지금 내게 중요한 건 훈련하고 또 훈련하는 것이다."

 

"지금 좋다. 나는 뛰지 못했던 것은 매우 힘들었지만 나는 빌바오 전에 득점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

 

"우리 경기와 바르셀로나의 경기 모두 힘들 것이다. 만약 그들이 이긴다면 우승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말라가를 이기는데 집중해야할 것이고 그 다음에 바르셀로나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프랑스와 월드컵을 가고 싶지만 부담감은 느끼고 있지 않다. 나는 정말 가고 싶고 그 것은 감독에게 달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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