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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희망은 최후까지

Elliot Lee 2010.05.09 22:51 조회 4,807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마누엘 페예그리니가 기자 회견을 가졌다. 그는 팀의 승리가 기쁘지만 바르셀로나 경기 소식에 만족하지 않았다.

 

"팀은 긴장을 하였고 잠시동안 용기를 잃었었다. 비록 세비야에게 많은 기대를 걸었지만 우리는 한 경기가 더 남았다. 다음주 바르셀로나를 만날 바야돌리드는 사활을 걸고 있다. 우리는 끝까지 압박을 해갈 것이다."

 

"세비야-바르셀로나 전이 다음주에 있을 바야돌리드 전보다 더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이 정신력을 이어갈 필요가 있고 끝까지 싸워나가야 할 것이다. 희망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잃을 수 없는 하나이다."

 

"우리는 베르나베우에서 좋은 시즌을 마무리지었다. 우리는 19경기중 18경기에서 승리하였고 60득점을 이 곳에서 성공했다. 이 것은 경기당 3득점 이상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100 득점 이상을 해내고 있다. 우리는 최다 득점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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