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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정신력은 강하다

Elliot Lee 2010.05.04 18:43 조회 4,296

 

레알 마드리드의 마누엘 페예그리니가 팀이 승리를 겨우 했다고 인정했지만 승리에는 기뻐했다.

 

"우리는 올 시즌 최악의 수비모습을 보였다. 우리의 수비가 오늘 약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정말 경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가 없다. 그를 데리고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내가 볼때는 팀은 매우 강해보인다. 특히 심리적으로 강해보인다. 이 것은 지금 이 시기에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관중의 응원은 항상 훌륭했다. 그들은 마요르카 전의 승점 3점이 중요한 것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성급한 결론을 내려서는 안된다. 우리는 더 강하게 바르셀로나를 밀어붙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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