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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과인 : 내 이름이 레알 마드리드에 새겨지기를 원한다

Elliot Lee 2010.04.09 05:00 조회 4,918

 

곤잘로 이과인이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엘 클라시코에서 많은 골과 두 팀의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주어야한다. 즐거움을 주어야할 것이다. 중요한 경기이겠지만 결정적인 경기는 아니이다. 엘 클라시코의 승리는 승점 21점이 걸려있는 남은 시즌 경기에서 상당한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다. 토요일의 경기가 결정적이지 않다고 말하기에는 상당한 경기이다. 우리는 많은 골을 넣어왔고 바르셀로나보다 훨씬 날카롭다."

 

 

"누 캄프에서 경기는 우리를 많이 놀라게 했다. 공격에서 압박했고 공을 빼았고 많은 승리 기회를 얻었었다. 심지어 언론에서도 우리가 패배할 이유가 없었다고 했다. 그 경기는 우리에게 많은 자신감을 주었다. 나는 그러한 경기력의 반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우리는 홈에서 경기를 치룬다."

 

"이 곳에서의 성공은 매우 어렵지만 열심히 하고 또 헌신하면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상당히 적은 기회를 잘 이용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내 이름이 새겨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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