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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까다로운 원정에서 얻은 값진 승리

조용조용 2010.03.26 14:48 조회 4,717

 

"크리스티아노와 이과인은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다. 둘 다 아주 훌륭한 선수이다. 두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되도록 많은 골을 넣어 팀을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만 생각하며, 그 덕분에 우리 팀이 높은 경기 당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한다. 단순히 이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언제나 상대팀을 존중하며 진지하게 경기에 임한다."

"가고는 오늘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다. 팀의 모든 선수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라스와 알론소도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베르나베우에서는 보통 그 두 사람이 선발로 나서는데 다행히 1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팀의 모든 선수가 중요하다."

"오늘 파레호의 골은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 선수는 그와 같은 상황에 처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카시야스는 발목에 타박상을 입었다. 심한 부상으로 발전하지 않고 되도록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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