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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피 : 이 곳에 남으라고 할 때 나는 가장 기쁘다

Elliot Lee 2010.03.22 23:10 조회 4,885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스페인 일간지인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리그 타이틀을 눈 앞에 두고 있고 우리는 어떤 것을 부담하든 이 것을 원하고 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봐야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기회에 매우 자신있다."

 

"리그 타이틀은 바르셀로나 경기에 달린게 아니다. 우리는 10번의 승리를 더해야만 한다. 엘 클라시코는 스포르팅 히혼 전 만큼이나 중요할 것이다. 마드리드 데르비 또한 매우 힘들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이 곳에 내가 남길 바란다는 소리를 할 때 너무 행복하다. 나는 이 곳에 남아서 이 팀이 우여러번 승하는 것을 돕고 싶다. 토요일 홈 경기에서 받은 갈채로 아직 내 귀가 멍멍하다. 어느정도 출전을 해도 나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나는 요즘 더 많은 기회를 잡고 있지만 아직도 나는 증명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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