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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의료진, 선수들에게 6개 조항 권고

Elliot Lee 2010.03.18 16:31 조회 4,630

 

레알 마드리드의 의료진의 책임자인 카를로스 디아즈는 선수들이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몇가지의 의학적 조언을 하였다.

 

"수면과 휴식 또한 훈련의 일부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선수들이 하루에 8~10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한 제안은 자국에서 밤에 주로 활동하는 브라질 출신들의 선례를 보면 당연한 것이고 특히 요즘 새벽 6시까지 나이트클럽에 있다고 하는 구티에게는 더욱더 요구된다. 잠의 부족은 선수들의 민첩함을 줄이면서 부상의 위험성을 더 늘린다."

 

시에스타(스페인의 낮잠시간)또한 의사들의 권고에 포함되고있다. 그러나 낮잠은 30분으로 제안해야하고 그 이상이 되면 쉽게 깰 수 없는 REM상태로 돌입해야할지 안해야할지 몸이 혼란을 일으킬수 있다고 말하였다. 시에스타는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경기 전에 특히 더 권고된다고 말했다. 

 

저녁에 제때 수면을 취하는 것은 알코올, 커피, 인삼, 콜라등의 탄산 음료 섭취를 줄인다고 말하였다.

 

의료진의 권고 6 개 조항

1. 가벼운 저녁 식사, 적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식사를 하고 너무 많은 저녁은 피한다. 특히 동물성 지방 섭취는 금하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한다.

2. 제때 취침하면 커피, 차, 초콜렛, 인삼, 알코올,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여준다.

3. 휴식. 특히 고도의 집중력이나 체력 훈련은 적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종료한다.

4. 지나친 활동 금지. 잠들 때 라디오를 듣거나 텔레비젼을 보거나 켜놓고 자는 것은 좋지 않다.

5. 규칙적인 생활

6. 지나친 공복상태나 목마른 상태 혹은 배부른 상태로 잠에 들지 않는다. 잠드는데 방해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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