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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바야돌리드 전 사건에 대해 말하다

Elliot Lee 2010.03.18 00:37 조회 4,138

 

레알 마드리드의 총괄 부장인 호르헤 발다노가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산탄데르 그룹의 아이티 구호 프로젝트 동의 행사 직후 간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호날두에 대한 니발도의 테클의 정당성과 심판 판정 그리고 바야돌리드와의 관계에 대해 확실히 말하였다.

 

"우리는 호날두에 너무 기쁘다. 우리는 그의 성품을 존중한다. 그는 항상 승리자의 자태를 가지고 있고 항상 쇼를 보여준다.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권리는 있고 우리는 그가 우리를 위해 플레이하는 것에 자랑스럽다고 말할 자유도 있다."

 

"우리는 우리를 상대하는 모든 구단을 존중한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주는 호의에 감사하다. 우리는 어떠한 긴장감을 아무와도 만들고 싶지 않다. 우리는 이미 끝난 일들에 대해 더이상 논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든 심각성있는 문제에서 빠르게 떠나기를 원한다."

 

"심판들에 대해 우리들은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다. 그들은 괜찮은 판정을 잘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경기에서 심판을 본다는 것은 많은 부담감이 있고 또 모든 플레이를 보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텔레비젼을 통한 이득도 잘 이용해야할 것이다. 그 것이 정말 심각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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