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비올 : 첫 해는 항상 조금 힘들다

Elliot Lee 2010.03.15 01:52 조회 4,056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울 알비올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팀이 라 리가 우승에 집중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수요일 경기는 힘들었고 경기 후 나는 잠을 못이루었다. 그렇지만 다음 날부터 다시 일어나야하고 훈련을 열심히 해서 일요일에 좋은 결과를 내야된다는 것을 알았다. 어떤 선택도 없이 라 리가에 집중해야만 한다. 우리는 지금 포기하게는 너무 힘들게 노력해왔다. 우리는 일요일에 우리의 모든 것을 부어버릴 것이다. 우리는 리그만 생각해야된다. 그게 우리에게 남은 전부니까."

 

"우리는 리옹 전에서 전반에 너무 많은 기회를 놓혀버렀다. 우리는 그들에게 숨쉴 수 있는 공간을 후반에 주었고 그들은 영리하게 그 것을 이용했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격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기회를 잡았고 우리를 넘어뜨렸다. 팀이 협동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이지 몇몇 선수들이 혼자 해먹으려고 해서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나아져야하고 그 것을 증명해야 된다. 선수들이 좋은 팀인지 아닌지 증명하기 참 힘든 시기이다."

 

"우리가 베르나베우에서 결승전이 개최되는 것을 알아서 더 기뻐했는데 이렇게 탈락해서 너무 슬픈 것은 당연한 것이다. 너무 상심이 크다. 우리는 리그 타이틀을 지난 8월부터 원했기 때문에 지금 현실을 인지하고 또 현명하게 대처해야된다. 매우 힘든 대회이고 우리는 승점을 더이상 흘릴 수 없다. 우리는 하나로 되어야 하고 우리는 리그를 우승할 만한 실력이 된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바야돌리드는 매우 중요한 경기이다. 모든 것이 이 것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우리는 나아가야만 하고 이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했을 뿐이다. 첫 해는 항상 조금 힘들다. 나는 팀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우리는 빨리 회복하여 라 리가를 정복해야한다. 우리는 팬들이 실망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우리는 그들에게 아직 남은 13주동안 최고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경기 후 인터뷰: 라모스, 아르벨로아, 이과인, 라피 arrow_downward 페예그리니 : 내가 하는 일을 나는 신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