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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 너무 먼 곳을 바라보면 집중력을 잃는다

Elliot Lee 2010.03.05 08:19 조회 3,933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사비 알론소가 스페인-프랑스 친선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루고 세비야 전에 대해서 말을 하였다.

 

"어제 스페인 경기는 우리의 최고의 모습은 아니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보였다. 우리는 하나였고 수비상의 문제가 없었다. 우리의 단합된 노력은 환상적이었다."

 

"이과인의 활약에 매우 기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와 같이 아르헨티나를 위해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에는 좋은 공격수들이 많기 때문에 월드컵에 훌륭한 모습으로 나가는 것이 그에게 매우 중요할 것이다. 그의 엄청난 경기력은 레알 마드리드와 아르헨티나 모두에게 훌륭한 소식이다."

 

"우리는 바르셀로나와 승점 2점 차밖에 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른 팀과 다르게 이 것을 훌륭하게 극복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와 우리는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고 리그 성적표가 그 것을 말하고 있다. 아직 시즌의 잔여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

 

"우리를 다른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다. 우리는 각 개인의 능력을 이용해 팀으로 뛰고 있다. 우리는 공수에서 지속적으로 훌륭한 플레이를 할 것이다."

 

"우리가 겨우 하나의 팀으로서 경기를 할만할 때쯤 세비야를 만났다. 우리는 더 발전할 수 있지만 지금 팀은 예전보다 성숙해졌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중요할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잔여 시즌 경기가 많이 남았고 모든 실수는 크게 작용할 것이다. 우리는 세비야 전을 우선 집중해야하고 그 다음에 리옹 그리고 다음에는 바야돌리드를 준비해야할 것이다. 너무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집중력을 잃게 하고 그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우리는 리옹과 아직 90분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스타일과 팬들의 성원이 하나되어 결과를 뒤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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