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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호날두는 부지런한 사람

Elliot Lee 2010.03.02 12:55 조회 4,647

 

레알 마드리드의 고문인 지네딘 지단이 El Pais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나는 프랑스 ELA의 대부이다. 나는 그 사실에 너무 기뻤다. 우리는 많은 가족과 아이들에게 치료할 기회와 평범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었다. 나는 내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자신이 원하고 또 그만큼 노력하면서 세계최고를 지향하고 있다. 그는 일찍 일어나 오전 8시에 발데베바스에 매일 온다. 이 시간은 훈련 시간보다 2시간 빠른 시간이다. 그는 좋은 아이고 노력하고 명예를 아는 아이다."

 

"축구를 동네 길거리에서 시작했다면 그 이유는 당신과 같은 생각으로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일 것이다. 칸에 있는 아카데미에서 팀메이트들과 함께 훈련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요즘 아이들은 더 많은 압박감을 느끼고 경험하고 있다. 나도 15살쯤에 이러한 경험을 했었지만 나는 항상 최상의 폼을 유지해야만 했다. 나쁜 압박감은 세계최고의 선수라는 느낌을 주입시킨다.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들이 최고가 아니라도 축구를 할 수 있다고 말을 하곤 한다. 좋은 압박은 잠도 식사도 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이러한 삶의 방식을 기대하지 않았었다. 나는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었기에 축구를 했다. 축구는 내게 돈도 가치도 모든 것을 주었다. 나는 내가 배운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엔조 프란세스콜리는 15~16살쯤의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각 나이별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다르다. 나는 그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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