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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스 : 관중석에 있어도 팀의 승리는 기쁘다

Elliot Lee 2010.02.25 07:54 조회 3,832

 

레알 마드리드의 살림꾼 '라스', 라사나 디아라가 다시 훈련에 정상 복귀하면서 테네리페 전과 리옹 전 출격 의지를 불사르고 있다.

 

"훨씬 나아졌다. 나는 완벽히 회복하였다. 나는 정말 긍정적인 시즌을 치루고 있고 이런 엄청난 팀에서 4~5경기 정도 선발 출장하지 못했다."

 

"테네리페 전에 집중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지만 리옹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홈에서 훌륭한 경기를 펼치길 바랄뿐이다."

 

"벤제마가 이 팀을 위해 엄청난 일들을 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는 팀과 하나가 되어있다. 우리는 그가 부상에서 복귀하기를 원할 뿐이다. 호날두는 이 팀에 잘 적응하였고 그는 우리를 위해 많은 골들을 득점하고 있다. 사비 알론소에 대해 말하자면 나는 그와 함께 뛰는 것에 아무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 감독이 내가 뛸지 안뛸지를 결정하는 사람이다. 항상 팀의 승리에 기쁘며 나는 이 승리를 관중석에서 보아도 기쁘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축구는 완벽에 가깝다. 스페인은 이번 월드컵 우승이 유력한 팀중에 하나이고 우리는 그들은 존중한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그들을 상대할 것이다. 월드컵은 100일정도 남았다. 그렇지만 나는 아직도 많은 경기를 치루어야만 한다. 내 마음은 당장 오직 레알 마드리드에만 있다. 나는 이 옷을 입고 우승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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