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예그리니, 비야레알 전 필승 다짐

Elliot Lee 2010.02.21 01:45 조회 3,770

 

레알 마드리드의 마누엘 페예그리니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있을 비야레알과의 리그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나는 내 팀을 리그 우승 경쟁팀들과 비교할 수는 없다. 내가 일전에도 말했지만 팀은 지난 15년간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는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고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말이다. 화요일 패배는 재앙 같아 보였다. 나는 따른 팀이나 선수에게 무례하고 싶지 않다. 비교라는 것은 그저 다른 사람들의 해석이 만들어 낸 것이다."

 

"어떤 이도 리옹 전의 패배에 기쁘지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라 코루냐, 세레즈, 그리고 두번의 바르셀로나에서의 경기력에 기뻐했었다. 구단의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것이다. 팀의 모든 것은 결국 시즌 말에 다 나올 것이다."

 

"우리의 시스템을 리옹 전에서도 바꾸지 않았다. 모든 선수들이 다 자신의 포지션에 익숙해져있어야만 한다. 라스와 디아라 사이에는 다른점이 없다. 그들은 같은 성격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졌다."

 

"나는 스쿼드의 모습에 걱정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그리고 비야레알과 같은 팀 또한 많은 부상이 있고 이러한 일은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하기 때문에 일상다반사이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처럼 많은 승점과 득점 그리고 적은 실점을 한 팀은 없다. 이 팀을 다른 팀에 비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우승이 정말 필요한 것이긴 하다. 구단의 프로젝트에 힘을 씰어주기 위해서 더 그래야 할 것이다. 우리는 발전의 여지가 있다."

 

"리그 타이틀을 위해서 우리는 비야레알을 이겨야만 한다. 우리는 바르셀로나에게 승점 2점차만 나고 있고 역사는 다시 쓰일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페레즈, 베르나베우 외관 변화 프로젝트 발표하다 arrow_downward 벤제마 : 올해 발롱도르 수상이 내 목표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