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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네로: 에스파뇰 전은 아마도 내 최고의 경기일듯

Elliot Lee 2010.02.09 19:23 조회 3,789

 

레알 마드리드의 프렌차이즈 스타 계보를 이을 것으로 보이는 에스테반 그라네로가 마르카와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나는 항상 아직 내 최고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고 말해왔지만 에스파뇰과의 경기는 아마도 내 최고의 날이었을 것이다. 팀은 매우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체력적으로도 좋았고 나는 좀더 자주 출전하게 되었다.나의 자신감은 높아져가고 있다."

 

"나는 라울에게 많은 것을 배워왔지만 또한 많은 훌륭한 선수들 사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내가 유스였을 때 가장 큰 행운은 1군과의 훈련이었다. 최근 유스 선수들이 이러한 기회를 잘 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팬들에게 좋은 대우를 받아 참 행운이다. 나는 그 것에 매우 자랑스러우며 자신감으로 그 성원에 대답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를 어렸을 적부터 사랑해왔기에 이 팀의 성공에 기여하는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는 현재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잘 훈련 받고 감독의 지시를 잘 따를 것이다."

 

"내게 가장 중요한 목표? 그 중 하나는 리옹 전에서의 득점이다. 나의 목표는 팀을 돕는 것이고 득점은 항상 팀을 돕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다."

 

"발데베바스로 매일 훈련을 이 팀과 하는 것은 축복받은 일이고 나는 이 날들을 매일 즐길 필요가 있다. 대회는 힘들고 아직 발전하고 또 미끌어져서는 안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런 곳이고 나는 절대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감독이 언제는 선발 맴버를 정해놓지 않은 적이 있었다. 그는 항상 목표를 가지고 있고 각 선수들의 상태에 매우 집중하여 관찰하고 있다. 나는 감독이 나에게 많은 신경을 써주고 있어 행운이 있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나는 좀더 공을 빠르게 터치하고 경기를 좀더 기복없이 치루어야 할 것이다. 미드필더는 템포를 조절하고 득점을 해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나는 이 곳에서 지난 6개월간 내 경력 전체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워왔다."

 

"바르셀로나가 한번 미끌어지기를 바란다. 우리는 좋은 플레이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 더 발전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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