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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구티, 리아소르 저주가 끝난 것에 기뻐하다

Elliot Lee 2010.02.01 22:33 조회 4,62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부주장 구티가 기자회견을 엘 문도와 가졌다. 그는 데포르티보 전에서 엄청난 힐패스로 벤제마에게 어시스트를 하였다. 이 환상적이었던 패스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야를 통해 나온 것이라고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힐패스에 대해 말하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 나는 리아소르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벤제마는 했다. 항상 나는 뭐를 해야할지 알고 있다. 나는 주저하지 않았다. 벤제마가 내 뒤에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곁눈으로 그를 볼 수 있었다. 나는 그 것이 내게 팀의 득점을 위한 가장 필요한 옵션이라고 생각했다."

 

"많은 내 동료들이 내가 골을 넣으려고 했다고 말햇다. 알비올은 내게 미쳤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그 것이 내 스타일이었다. 자연스럽게 그러한 것을 한다. 나는 골보다는 라스트 패스를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사람들이 내가 한 것에 대해서 좋아한다는 것에 너무 기뻤다. 이러한 플레이가 역사적인 경기로 된다는 것은 정말 기쁜일이다. 나는 이 것이 큰 일이라고 생각 한 적이 없다."

 

"나는 팀을 중앙 무대로 이끌고 싶다. 우리는 바르셀로나가 한 이후로 경기를 했고 그 것이 많은 압박감을 우리에게 주었다. 우리는 이 승리가 리아소르에서의 19년간의 저주를 깨부신 것이기에 엄청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그는 아직 많이 남았고 바르셀로나는 아직 많은 승점 잃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어떠한 실수도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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