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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카와 지단, 아이티 구호를 외치다

Elliot Lee 2010.01.26 21:10 조회 4,342

 

레알 마드리드의 카카가 훈련이 없었던 월요일에 포르투가 리스본에서 있었던 자선 경기에 참가하였다. 이에로, 피구, 지단, 호나우두, 하지와 같은 옛 마드리디스타들도 대거 참가하였다.

 

"이런 행사에 참가 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 나는 호나우두가 나를 이 자선 경기에 초대했을 때 너무 기뻤다. 아이티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세계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이 세계에는 많은 당면 과제가 있지만 아이티가 지금 당장 최우선으로 해결 되야할 과제이다."

 

"크리스티아노는 오직 자신의 옷을 잡은 선수를 떨구려고 한 것뿐이다. 그가 그를 때리거나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크리스티아노는 좋은 사람이다. 그는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매우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이다. 경기 중에 누군가 당신의 옷을 잡는다면 그건 정말 플레이 하기 힘든 것이다."

 

"크리스티아노와 나는 마드리드에 우승을 위해 왔다. 우리가 그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자. 계속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좋은 친구들이고 잘 지내고 있다. 나는 이러한 관계를 어디서나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더욱더 매일 알아가고 있다. 우리 둘 다 베르나베우에서 있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꿈꾸고 있다. 그게 우리의 목표이다."

지단은 호날두의 레드카드 판정에 호날두가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크리스티아노는 폭력적인 선수가 전혀 아니다. 일어난 일은 분명 상처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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