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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레즈 라사 : 내게 모든 선수는 다 똑같고 보호할 의무가 있다

Elliot Lee 2010.01.26 09:10 조회 4,457
레알 마드리드-말라가 전의 주심이었던 미겔 앙헬 페레즈 라사 주심이 논란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는 크리스티노 호날두의 레드카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말하였다.

"말라가의 5번이나 세비야의 37번이나 나에게는 똑같다. 모두가 중요하고 똑같이 대우받고 모두가 보호받아야만 한다."

"우리는 이러한 논란과 비판에 익숙하다.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준비가 되어있지만 구단들은 때때로 전술이나 기술적인 문제를 정당화 하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외부 담당 부장인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호날두가 반칙 시에 어떠한 고의적 의도가 전혀 없었고 그 것이 고려되어야만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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