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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적 루머 단신: 반 니스텔루이, 가고, 데 로시, 리베리

MacCa 2010.01.22 05:12 조회 4,984
이적을 고려하는 반 니스텔루이
반 니스텔루이가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지난 수요일 에이전트가 레알 마드리드 클럽측과 만나 협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핫스퍼, 스토크 시티, 웨스트 햄을 비롯한 많은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반 니스텔루이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레이카르트 감독의 갈라타사라이 역시 마찬가지다. <아스>, <마르카>

가고 에이전트 "가고는 언해피"
가고의 에이전트 롬비야가 스페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출장 시간이 적은 가고가 클럽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롬비야는 "돈은 중요하지 않다. 월드컵을 위해 뛰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가고를 팔지 않으려는 클럽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런 상황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만시니 감독은 <가제타>의 인터뷰에서 가고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영입 의사를 나타냈으며, 보카 복귀 역시 가고가 염두에 두고 있는 해결책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 <마르카>

슈스터, 리베리의 레알 이적을 확신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베른트 슈스터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리베리가 다음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슈스터는 만약 바이에른 뮌헨이 리베리를 놓아주지 않으면 2011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까닭에 많은 돈을 잃을 것이라는 경고성 멘트를 덧붙였다. <TZ>

레알 마드리드, 데 로시 영입에 착수?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데 로시 영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에 데 로시와 사비 알론소의 콤비를 기대하고 있으며, 페레스 회장이 현재 로마의 위상을 걱정하는 데 로시의 상황을 이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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