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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카시야스, 아이티 지진 구호 운동 참여를 부탁하다

Elliot Lee 2010.01.20 09:15 조회 3,972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가 아이티 지진 사태 구호에 앞장을 섰다.

"상황은 정말 긴박하고 비참하다. 얼마나 많은 사람과 아이들이 그들의 가족들을 잃었는지 알아야만 한다. 그들은 집을 잃었고 고아가 되어버렸다."

"첫 장면은 내게 충격적인 일이었다. 나는 이러한 경험을 말리에서 해보았다. 그렇지만 아이티에서 있는 것은 스나미 이후 우리 지구에서 있었던 최악의 재난중 하나이다."

"내 스스로에게 도와줄 수 없음을 느낀다. 우리는 ONG를 통해 사람들의 지원을 받지만 그들은 도로의 불안정한 상태로 구호품을 제대로 보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황는 정말 비참하다."

"이 비극들은 하루 이틀만에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것을 추스리기 위해서는 많은 해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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