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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갈리티코스의 평균 연령이 리빌딩을 강요

zidanista 2004.12.14 16:37 조회 8,906
레알 마드리드의 갈라티코들(피구, 지단, 호나우두, 베컴, 호베르투 카를루스, 라울)의 평균 연령은 29.8세이다. 피지컬과 돌파력면에서 우세를 보인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생각해 볼때 리빌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고령화된 팀을 바꾸기 위한 보강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해결을 해야할 첫 번째 문제는 루이쉬 피구다. 피구는 2006년 6월 30일에 계약이 종료, 회장에게 재계약 여부에 대한 확답을 바라고 있다. 그 외 카시야스(23)와 이반 엘게라(29)의 재계약 문제도 있다.

하지만 이미 리빌딩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의 가장 가능성이 높은 '펠레의 후계자' 호빙유(20)가 그중 한명이며 반 봄멜(27)도 있다.

또 잠시 이름이 오르내렸던 선수로 마스체라노(20), 호아킨(23), 루이장(23), 제라드(24)등이 있다. 만약 이런 젊은 선수들이 영입된다면 팀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레알 마드리드는 돌파력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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